신임 이용태(李鎔泰)월성원자력본부장은 강릉 태생으로 지난 88년 서울산업대기계설계공학과와 한양대산업대학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광원자력 제2발전소기술실장 고리원자력 제1발전소장 월성원전 신월성건설소장 건설기술실장 울진원자력 본부장 등을 거쳐 월성원전 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이 본부장은 부임 소감을 통해 월성원전 운영방침은 원전 운영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발전소를 운영해 나가겠으며 특히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월성원자력 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이태용 본부장은 원전기술 분야는 물론 건설 분야를 두루 거쳐 지난 2002년 2월 울진4호기 준공유공 2008년 11월 신기술실용화 유공자 대통령상을 받아 전문 원자력 인으로 정평을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박옥경 여사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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