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복규)은 정부종합평가 기초생활보장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으로 중점관리대상자 40명에게 전기온열 매트(65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우수한 학생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장학기금 200만원을 군 장학회에 기탁했다. 군은 민선5기 역점추진시책 실천과제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395명의 중점관리대상자에게 1일 모니터링 실시 등 취약계층의 긴급 상황 발생 가능성에 대해 체계적인 예방 및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김복규 의성군수를 비롯한 공무원들이 1일 모니터링제를 구축하고 저소득 소외계층들의 일상생활 필수품을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외계층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면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저소득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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