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새마을회는 28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0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김문오 달성군수와 배사돌 군의회 의장, 시·군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남·여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자원 봉사한 활동경과를 영상자료 상영과 새마을운동추진 경과보고, 우수지도자 표창 및 우수단체 시상 대회사,축사, 선진화 새마을운동 선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 백재용·윤순복 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부문에서 화원읍 이 최우수, 가창면, 하빈면이 우수단체로 수상했다.
재활용품 모으기 부문에서 구지면이 최우수, 논공읍?옥포면이 우수단체로 수상했다. 백인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