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인근 지역민들로 구성된 모임인 ‘월성원자력문화진흥회(회장 김광치, 이하 원진회)’, ‘원자력을 이해하는 여성 모임(회장 장숙자)’, 원진회 여성모임(회장 김숙희)은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4포(각 20㎏)와 라면 42박스를 전달했다.
원자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바로 알리기 위해 원진회, 원진회 여성모임은 원자력에 대한 이해기반 확대와 증진을 위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원자력 홍보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생단체다.
원진회 김광치 회장은 “회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원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