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동자율방범대(대표:안재철)는 연말을 맞아 월성동자율방범대의 운영비와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쌀 250kg를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월성동자율방범대 회원은 40여명의 회원으로 지역사회의 안전과 청소년 선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있는 단체로 이른 아침에는 동방초등학교 등 교통정리를 해오고 있으며 야간에는 방범, 순찰 등을 하여 wwldurwnals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대상자는 월성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한부모 세대,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구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포함되지 않는 차상위 계층이나 수급자 신청시 기준초과로 제외된 이웃들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지원하게 되었다.
이상애 월성동장은 “추운 날씨로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때에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외에도 상일가구(사장:손무익)에서 20kg쌀 2포를 어려운 이웃에 지원해주었으며 라이온
스클럽에서 20kg쌀 4포와 라면3박스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고 기탁하고, 배반동 26통장들도 40kg쌀 2포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고 했다.
이날 이상애 월성동장은 “추운 날씨로 어려운 이웃에게 더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때에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원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