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면 열매회(회장 박해덕)는 관내 경로당 26개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물품(라면)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28일 서면사무소에 전달 된 사랑의 물품(라면)은 서면 지역사회의 건전한 기풍 조성과 지도자적인 역할을 하는 순수 민간 자생단체인 서면 열매회 회원들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물품을 전달해 주는 연례행사이다. 이 행사는 서면 열매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 90만원으로 라면 43박스를 구입해 경로당 26곳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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