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큰마디병원(원장 이길호)은 연말을 맞이해 관내 불우이웃들에게 위문품으로 쌀 30포(1포/20kg)를 구입 전달했다.
큰마디병원은 평소에도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한부모세대, 장애인세대 등 불우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해마다 위문품을 전달하고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무료로 의료지원봉사를 해주고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박해운 황오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실천을 보여준 큰마디병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흥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