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근무하는 공장에서 자재 동판을 훔친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대구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월께 인적이 드문 시간때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북구 모 전기회사에 들어가 자재를 훔친 전모씨(42)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전씨가 공장에 시건되지 것을 알고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에 들어가 동판 2개(80㎏)를 오토바이에 싣고 나오는 수법으로 총 5회에 걸쳐 600㎏ 시가 7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승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