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은척면 성백민씨가 2010년도 경북환경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백민씨는 환경보전활동에 앞장서 저탄소 녹색성장운동에 크게 이바지 해 왔으며 맑고 깨끗한 그린경북 실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2010년도 경북환경상을 수상하게 됐다. 성백민 씨는 “별로 한 일도 없는 부족한 제가 이렇게 큰상을 받게되어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요즘같이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가 심각한 현실에 비추어 볼때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천기반 구축을 위해 살기 좋은 고품격도시 청정상주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성백민씨는 1983년부터 2004년까지 22년간 은척우체국장 역임을 비롯해 1987년부터 은척면 성주봉자연보존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였고, 2003년에도 안동mbc 향토문화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인정받아 왔다, 성백민씨는 “앞으로도 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가꾸고 지키는 일이 라면 어떤 일이든 가리지 않고 열과 성을 다하여 적은 보탬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환경보전과 지역사랑에 대한 변함없는 열망을 나타냈다. 경북환경상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를 맞아 환경사랑, 인간존중이라는 시대적 사명감으로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쾌적한 환경, 풍요로운 생활공간 조성 등 그린경북 설현에 활동이 우수한 시군, 민간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공적을 평가, 시상하는 범 도민 환경보전 실천운동 확산과 생활화를 위해 주어지는 상이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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