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이재춘)는 정부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 수행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일제정비를 시행하고자 ‘친서민 일자리 창출’의 지사 자체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농어촌의 농한기 유휴인력을 활용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보수를 함으로써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공사가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국가경제 기여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 하는 CEO의 경영 의지 실천 및 차년도 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용·배수로 퇴적토 준설에 필요한 인력고용 등 정부의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부응한 공사의 실행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한 결과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 사업의 신속한 시행을 위해 홍문표 사장의 특별 지시로 예산이 조기배정 되었으며 장비진입이 어려운 용·배수로 토사준설, 노후 양·배수장 및 각종 수문의 도색·정비, 저수지 주변 상·하류 하천 쓰레기 수거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보수·정비와 수질정화 등을 중점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하순부터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2011년 3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실시되며 이번 작업은 1차에 해당되며 년 말까지 2개월에 걸쳐 실시된다.
실시예정 물량은 구미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수질정화사업 14개소, 양·배수장정비 및 주변정화 17개소, 수문정비 64개소와 용·배수로 준설 23개소 관할 시설물을 총 사업비 1억200만원 예산을 투입, 정비할 예정으로 이를 통한 지사 관내 농한기 농촌지역 서민들에게 희망의 일터를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다.
구미지사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농수로 주변의 잡초와 잡목 제거, 좁은 수로에 쌓인 퇴적토 긁어내기 및 소규모 수문 등에 대한 일제 정비사업을 통하여 농어촌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으로 내년에도 풍년 농사를 이루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기대효과는 크게 친서민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질적인 정비 대상시설물에 대해 비영농기 일제정비를 통한 원활한 용수공급 및 저수지의 수질개선으로 청정 농업용수 공급 시설물의 선량한 관리로 민원발생 예방 및 대농업인 서비스 향상 농어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서민생활 안정정책에 공사의 적극적 참여로 공사 위상 재정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재춘 지사장은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앞서 “친서민 일자리 창출 은 전 국민의 숙원이며 현 정부의 중점 추진 사업임을 감안, 농민들의 실업을 해소하고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사 전 직원들은 CEO의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대한 경영의지를 적극 실천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보수사업 시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