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대구광역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 약 2,400여명을 대상으로 “꿈나무 에너지 절약 교실”을 실시해, 에너지관리공단 전문강사를 통한 실내 강의교육과 신재생에너지 시설에 대한 현장견학을 포함해 총 13차례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군비 약 7,700만원을 들여 LED신호등 67조 교체해 에너지 절감과 시인성을 확보했으며, 달성군 청사 에너지 사용량이 작년대비 약 10%정도 절감해 8개 구·군 중 가장 우수한 절감 실적을 나타내는 등 올해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군정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평과결과를 기반으로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모습을 보여 달성군 전체로 확산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백인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