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30일 신임 이용태 본부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부 강당에서 신임 이용태 본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월성원자력 제23대 본부장으로 취임한 이용태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살맛나고 신나는 직장, 월성본부‘를 만들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용태 본부장은 “각자 주어진 업무에 충실히 임해 최우수 사업소 목표 달성과 끊임없는 인격 도야를 통해 높은 품격으로 자리매김하는 사업소가 되자”고 당부했다.
또 “해외 원전 수출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원자력 르네상스 시대를 선도할 세계 최우수 발전 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직원들의 경쟁력 확보와 법과 규정 준수를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귀감이 되는 기업이 다하자“고 말했다. 이원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