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건동에서는 소외받는 이웃에게 포근한 소식이 연일 전해오고 있다. 성건동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는 회원들의 수당 등을 모아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문화상품권, 학용품세트 와 속옷 등 63만원상당의 선물을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다문화가정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직접 느끼며 서로 간에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성건동 새마을 부녀회에서도 연말을 맞아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찾아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당부의 말을 전하며 백미 20kg을 전달하는 등 소외받기쉬운 이웃을 위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에 박찬동 성건 동장은 소외받기 쉬운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원삼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