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누가개발과 화성산업(주)은 연말을 맞아 (주)고령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각각 1,000만원의 교육발전 기금을 기탁했다. (주)누가개발 김인탁 대표이사는 고령군 교육발전위원회의 이사로서 지난 2003년 설립당시 300만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 또 1천만원을 기탁했다. 화성산업(주)은 건설업을 주축으로 하는 대구의 대표기업으로서 지난 1993년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이념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화성장학재단을 설립하기도 했다. 또한 고령군과는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의 시공사로 인연을 맺어 연말을 맞아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측면에서 1천만원의 교육발전 기금을 내놨다. 이에 대해 곽용환 고령군수은"교육발전 기금을 기탁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고령군교육발전기금 기탁이 더욱 활성화돼 고령군 교육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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