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해 31일 청도 모계고등학교 3학년 김영도 학생에게 청도군수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영도 학생은 KBS 1TV의 ‘도전 골든벨 2010년 왕중왕전’에 출전해 올해의 왕중왕에 등극하는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를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가 있어 청도군수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우리지역에서 이러한 우수한 학생이 배출돼 군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역할도 하게돼 매우 기쁘다” 며 “사회에 공헌하는 미래의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한 김정웅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의 가르침이 빛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모계고등학교 출신 공무원 모임인 모공회(회장 현영욱) 임원들이 참석 후배인 김영도 학생에게 격려와 함께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하기도 했다. 전경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