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불황이 이어지면서 외식업 창업 시 리스크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높은 초기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소규모, 적은 인원 운영 모델들이 주목받는 추세다.이러한 외식시장 트렌드 속에서 닭강정 전문 프랜차이즈 '강정천하'가 맛의 차별화,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차별화된 창업 조건을 내세워 가맹점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강정천하는 프리미엄 품질을 더해 닭강정 단일 메뉴만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 쌀파우더로 만든 튀김옷은 식어도 바삭함을 유지한다. 해바라기유 혼합 전용 튀김유는 느끼함을 줄여 재구매율을 높이는 요인이다. 전통 단맛에 감칠맛을 더한 특제 소스도 특징이다. 또 과거 간식으로 여겨지던 닭강정을 식사 및 안주 메뉴, 배달 주력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창업 시스템은 초보 및 소자본 생계형 창업자에게 특화되어 있다. 본사의 '원팩 시스템'으로 조리 숙련도가 낮더라도 약 6분 만에 조리를 완료할 수 있다. 복잡한 과정 없이 1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매장 구조와 시스템을 간소화했다. 이를 통해 인건비 및 운영 부담을 줄이고 높은 회전율을 달성한다.배달, 포장, 홀 영업이 모두 가능한 '3WAY 매출 구조'도 강점이다. 계절이나 입지, 유행에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이기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도 내세운다. 강정천하는 선착순 20호점에 한해 가맹비, 설계비, 감리비, 컨설팅비, 교육비를 전액 면제하는 '5무 창업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위생 및 품질 관리에도 철저함을 더했다. 매일 신선한 기름으로만 조리하는 '일일 59마리 한정 원칙'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얻고 브랜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강정천하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소자본 창업을 고려하는 분들의 위험 리스크를 낮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가맹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가 되어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