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 대구·경북지역 첫 애기는 포항여성아이병원에서 새벽 0시25분에 자연분만으로 3.1㎏무게로 태어난 산모 이주희(33)씨와 남편 문지성(33)씨 남자 아기다. 또 대구에는 대구효성병원에서 새벽 1시16분에 제왕절개를 통해 난 산모 홍선주(31)씨와 남편 정수호(33)씨의 2.9㎏ 남자아기다. 이 밖에 포항여성병원에서 1시9분에 자연분만으로 남자아기가, 대구미래여성병원에서 1시19분에 자연분만으로 3.3㎏의 남아가 각각 태어나며 신묘년 새해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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