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3일 부대 연병장에서 사단장(소장 정연봉) 주관으로 신년결의 다짐행사를 열어 2011년에 ‘전투형 야전부대’를 재창출하는데 모든 노력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부대는 특히, 기본이 바로 선 전투형 강철부대를 육성하기 위해 적을 압도하는 확고한 정신무장, 엄정한 작전 및 군 기강 확립, 자격·인증제에 기초한 전투기량 숙달, 전투임무 위주의 조직문화 혁신 등 4가지 중점을 구현하는데 매진하기로 결의했다. 50사단은 앞으로 필승의 신념하에 전술·전기를 연마해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확고한 대비태세를 갖추는데 사단 전 장병들의 노력과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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