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협동식품(대표 문동환)에서는 지난달 29일 독거노인 및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40세대에 각각 김치4kg과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전달해 추운겨울 훈훈한 사랑을 실천했다
구미협동식품은 고아읍 농공단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대표적인 김치 생산업체로 4년째 고아관내 저소득층에게 김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대상가구를 확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수영 고아읍장은 매년 김치로 행복을 배달하고 있는 협동식품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민을 사랑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사랑의 전령사들이 넘쳐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용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