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장에 최병표(55)씨가 새로 부임했다. 신임 최병표 구미지사장은 경북 군위 출신으로 지난 78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33년간 논어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최 지사장은 대구 대건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농공학과를 졸업하고,성주지사 지역개발팀장, 성주지사 지역개발팀장, 경산지사 유지관리팀장, 경북지역본부 사업관리팀장, 성주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2녀를 두고있으며, 전임 이재춘 지사장은 성주지사장으로 전출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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