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자원봉사센터는 2010년 우수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230개 시·군·구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인프라구축과 운영관리, 우수프로그램, 특수시책 4개 분야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센터는 프로그램 부분에서도 생활속의 실천(Green Action)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성구자원봉사센터 소속 큰나무 봉사단은 현대아산재단이 주최한 제22회 아산상 시상식에서 봉사단체로 선정돼 아산상을 수상했다. 강기표 소장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경기대회 붐 조성과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성구 자원봉사센터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