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후6시 경찰서 옥탑에 군민의 안전과 평안을 기원하는 `대가야 안전등불`을 설치, 점등식을 거행했다. ‘대가야 안전등불’은 김 서장이 부임 후, 어둠을 밝히는 경찰상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항상 군민 곁에서 24시간 안전등불을 밝히는 든든한 고령경찰의 각오와 희망을 담은 것이다. 또한 범죄자에겐 고령경찰의 역동성과 기개를 보여줌으로써 범죄심리를 사전에 차단, 범죄없는 행복한 지역치안 확립의 효과도 기대된다 점등식에서 김시택 경찰서장은 “고령을 밝히는 안전등불 처럼 현장에서 살아 숨쉬는 경찰의 존재감과 자긍심을 느끼도록 매 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군민곁 현장속으로'의 치안활동으로 믿음주고 사랑받는 고령경찰이 돼 주길”당부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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