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4일 오후 새해 첫 신병입소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입소한 250여명의 입소 장정들은 야전배치시 즉각 임무수행이 가능한 정예신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군인 기본자세 함양과 함께 행군, 유격훈련 등 기초전투체력을 배양하고 사격, 각개전투 등을 통해 실전적응능력을 숙달하게 된다.
사단은 전투형 강철부대에 기초가 되는 신병들의 교육훈련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교관 및 조교의 연구강의와 교보재 및 훈련장 정비 등의 교육훈련 준비를 마쳤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