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주로타리클럽(회장 이용명)은 창립2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황오동에 위치한 불국사 무의탁노인 무료급식소에서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경주로타리클럽 90여명의 회원과 부인회원까지 참석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으로 2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접하고 양말과 떡, 과일 등의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눈 봉사활동으로 사랑을 나누면 행복이 2배로 찾아온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느껴보며 의미 있는 행사를 가졌다.
특히 남경주로타리클럽은 경주지역 봉사단체 가운데서도 모범 봉사단체로 매년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20년간 계속 봉사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는 봉사단체로 정평을 받고 있다, 이원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