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한국사도 대상 및 제11회 아름다운 선생님상 시상식에서 경주 선덕여중 정재윤 교감(사진)이 한국사도 대상과 아름다운 선생님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정재윤 교감은 화랑봉사회 지도교사로서 호국 및 현충탑 나라사랑 체험 교육의 일환으로 국가유공자들에게 편지쓰기 황성공원 현충탑 가꾸기 청소년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데 매진해 왔다. 이밖에도 정 교감은 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나라사랑 체험교육과 호국의지를 함양하기위해 교사 학생 학부모가 삼위일체가 되어 보훈청의 협조아래 나라사랑 정신을 학생들에게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영 정기적으로 국경일에 국기달기 운동과 문화재 지킴이 활동과 체험 교육, 충혼탑 참배를 하게 함으로써 호국 안보교육을 생활화 하고 자원봉사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선덕여자중학교 화랑봉사회가 2010년도 자원봉사 우수하학교로 선정되었으며 지도교사 정재윤 교감은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특히 정교감은 환경운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난 96년부터 형산강 살리기 환경단체(총재 김형규) 자문위원으로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셋째 토요일에 120여명의 학생들을 직접 인솔하여 형산강주변 국토청결운동을 벌여 형산강 살리기 운동으로 깨끗한 형산강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해온 공로로 환경단체로부터 환경운동 지킴이 환경운동 지도자상 을 받기도 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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