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 변관수 서장은 5일 서장실에서 금융기관 내에서 피해자의 지갑,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을 검거한 유공 경찰관 2명에 대한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유공 경찰관은 중앙파출소 천창희 경사로 지난해 10월 상주시 서문동 에 있는 상주축협 영업창구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지갑을(현금, 신용카드 등) 훔쳐 달아난 절도범을 3개월간의 수사 끝에 검거 했다. 사벌파출소 김재흥 경사는 지난해 12월 사벌농협 현금 인출기내에서 발생한 현금, 미화, 신용카드 등 60만원상당을 절취한 범인을 끈질긴 수사 끝에 검거했다. 한편, 상주경찰서는 2010년 빈집털이, 농산물절도 예방 및 검거활동에 경찰력을 집중 서민생활 침해사범 ‘절도범 검거 도내 6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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