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 10분경 고령군 고령읍 외리 88고속도로 상행전 163K지점(고서 기점)에 11톤 화물트럭과 소형 SUV차량(스포티지)이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차량을 운전하던 김모씨(남, 58세)가 크게 다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사고 충격으로 스포티지 차량 앞부분은 크게 부서졌으며 화물차 운전자 또한 경상을 입었다. 긴급 이송된 스포티지 운전자 김모씨는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와 정면충돌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현재 조사중이다. 안상수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