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시께 대구 북구 노원동 노상에서 A씨(58)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6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B씨(29·여)가 길을 가던 중 쓰러진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하던 중 숨졌다는 것. 경찰은 A씨가 평소에 술을 많이 먹었다는 주변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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