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6일 빈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A씨(44)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께 수성구 한 사무실에 침입해 노특북과 현금 등 104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같은 날 새벽 1시10분께 칠곡군 한 주점에 침입, 자동차 열쇠를 훔쳐 중형차와 차 안에 있던 금품 등 29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손중모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