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부자농촌 기반조성목적으로 ‘사이버농장조성사업’ 대상 농가를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유통비용을 농가소득으로 되돌림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저가로 공급하는 효과를 거둬 시가 역점사업으로 확대추진하고 있다. 공모대상은 ‘사이버농장조성’ 15농가와 ‘e-체험농장조성’ 2농가로 모두 17농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비규모는 사이버농장조성이 1농가당 800만원, e-농장조성은 3천만원으로 50%의 시비가 지원되며 자부담이 50%다. 사업대상자는 컴퓨터 활용능력이 있고 수송 가능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관내농업인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고 시관계자는 밝혔다. 사업신청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방문 신청해야 되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www.gca.or.kr) 또는 농업경영담당부서 420-5062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현재관내에는 삼도봉천마농장(www.cheonma.net), 가자토끼나라(www.gotoki.kr),오케농원(www.okfarm.co.kr),보람이농장(www.boramfarm.net),시골포도원(www.sigolpodo.com),삼도봉오미자농원(www.samdobong.co.kr)등 65농가가 운영하고 있다. 최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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