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011년도 전통시장상품권(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구매는 상권위축과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대구시교육청은 관계자는 2000만원 상당 재래시장상품권을 구매할 예정이며 산하 각급 학교에도 서민경제 및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취지를 적극 홍보, 재래시장상품권 구매가 활성화 되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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