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 28분께 경산시 계양동 모 원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가 폭발해 부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경산시 계양동 S원룸에서 거주하는 장모씨(54)가 가스 폭발로 인해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장모씨의 원룸에서 LPG가스 통이 발견돼 어떤 사유로 가스가 폭발했는지에 대해 현장조사에 들어갔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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