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대 김시택(55·사진) 칠곡경찰서장이 취임했다. 지난 11일 칠곡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취임식을 갖고 본격업무에 들어갔다. 김시택 서장은 경북 예천 출신으로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79년 순경공채로 경찰에 입문, 2009년 총경으로 승진해 경찰대학 지방이전추진단장과 고령서장을 역임했다. 탁월한 기획 혁신 업무능력으로 조직발전을 주도하고 특히 기본과 원칙을 중요시하며 조직내에서 기획통으로 불러진다. 김시택 서장은 취임사에서“공명정대한 자세로 직무를 수행하고 대내외적으로 널리 소통·화합하며 모두가 공감하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경찰, 신뢰와 사랑받는 칠곡 경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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