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 부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20명으로 구성된 화요회(火曜會)에서 방역초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화요회원들은 지난 11일에 2개조로 나누어서 상주시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모든 방역초소를 방문해 과자류를 전달하며 혹한의 날씨에 고생하는 방역초소 근무자들을 위로하였다.
김동환 상주부시장은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인하여 43일째 상주에는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구제역이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