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13일 상습적으로 고물상에 침입, 금품과 자재 등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54)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27일부터 최근까지 남구 일대 고물상 14곳에서 금품과 구리선 등 3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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