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재기)은 지난 11일 경산~청도간 국도25호선 구제역 이동통제초소와 주민자율방역 간이 초소 3개소(구일리, 송백·신방리, 백령교)를 방문해 라면 및 차류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9일부터 경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재기)에서 지원한 구제역방역차량과 방역인력 1명이 차량탑재용 방제기를 이용해 면 전체에 상시로 구제역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남천면은 구제역 발생 이후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축산농가들과 관련 유관기관이 혼연일체가 되어어 주2회(월, 목) 광역방제기와 SS기 동원하여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에게 마을 진입로 입구에 ‘자체방역 간이초소’ 운영으로 그물망 방역을 실시하는 등 구제역 유입 차단에 전 행정력을 쏟고 있다. 강을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