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메타애드(대표이사 김용성)가 7월 1일부터 네이버 광고의 ‘공식 파트너사’로 전환됐다. 이번 전환은 네이버 광고 계약 체계가 통합되면서 이루어진 조치로, SA(검색광고), GFA(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CAD(신용카드 검색광고) 등 세 가지 광고 상품을 공식적으로 대행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개편 전에는 광고 상품별로 파트너 체계가 나뉘어 있었으나, 이제는 ‘네이버 광고 공식 파트너’라는 단일 명칭으로 통합돼, 광고주는 하나의 파트너사를 통해 주요 광고 상품을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광고 상품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운영각 광고 상품의 속성에 맞춰 최적의 매체 조합과 운영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SA는 실시간 키워드 기반의 즉각적인 수요 대응이 가능해 전환 유도에 효과적이며, GFA는 다양한 타겟 옵션과 소재 테스트를 통해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CAD는 신용카드 관련 키워드 검색 시 노출되는 특화 상품으로, 금융 업종의 고객 유치에 특화돼 있다. 이처럼 상품별 전략을 유기적으로 적용해 캠페인 성과를 높이고 있으며, 실제로 한 생활용품 브랜드의 쇼핑검색 캠페인에서는 키워드 세분화를 통해 ROAS 1,400% 이상을 달성한 바 있다.신규 AI 광고 상품 ‘ADVoost’도 빠르게 도입네이버의 신규 AI 기반 광고 상품 ‘ADVoost(애드부스트)’도 빠르게 도입해 다수 계정에 적용하고 있다. 이 상품은 추천 키워드 자동 확장, 예산 기반 입찰, 소재 최적화 기능을 갖춘 자동화 캠페인으로, 통합검색·쇼핑검색·서비스 영역 등 네이버 내 다양한 지면에 자동 노출되며, 운영 효율성과 성과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한 뷰티 브랜드의 실제 집행 사례에서는 ROAS 900% 이상, 전환 200건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디스플레이 보장형 광고도 전략적으로 운용네이버 디스플레이 보장형 광고(DA) 역시 함께 운영 중이다. 이 상품은 예산과 기간 설정 시 노출 수량과 기간이 보장되는 구조로, 홈·뉴스·쇼핑 등 주요 프리미엄 지면에 노출되어 단기간 브랜드 인지도 확보나 신제품 알림 캠페인에 효과적이다. 메타애드는 캠페인 목적에 따라 시간대별 입찰 전략을 병행하고, 도달 범위와 노출 밀도를 정교하게 조정해 예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17년 업력 기반의 멀티플랫폼 운영 역량17년 업력을 바탕으로, 메타애드는 네이버를 포함해 80개 이상의 디지털 매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연간 취급액 80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2025년에는 1,100억 원 이상을 목표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11번가, 카카오페이 등 주요 플랫폼의 공식 대행사로도 연이어 선정되며, 검색·쇼핑·글로벌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통합 운영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이번 공식 파트너사 선정은 검증된 실행력과 성과 중심의 운영 역량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광고 환경 속에서, 통합 미디어 전략을 기반으로 브랜드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