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구제역 및 물가인상 여파 등으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비 10억6,200만원 예산 중 80%이상을 상반기에 집중 투자키로 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모집인원은 270명이상으로 가구소득 최저생계비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1.35억원 이하인 주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접수가 가능하며 대상사업으로 안정적일자리 창출사업 및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에 산재해 있는 각종 향토자원을 활용한 주민이 주인이 되는 마을기업육성, 청년층 소호(SOHO)창업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취업을 위해 사람이 몰려오는 힘차게 비상하는 새로운 영천을 만들기 위해 2011년 민간부분 및 공공일자리 3,0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목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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