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헤리티지.부산성' 박돈규 사장은 17일 경주시청 재난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구제역 위로 성금을 전달했다.
'(주)더헤리티지.부산성' 박돈규 사장은 "1500년전 신라의 역사를 담고 있는 '부산성'이 소중한 만큼 경주를 지켜가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구제역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는 관계자들께 전해주시길 바란다."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주)더헤리티지.부산성'은 건천읍 송선리에 위치한 '부산성'을 소유, 관리하는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