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찰서(서장 박기태)는 지난 18,19일 양일간 지역내 파출소와 노인회관, 복지시설 등을 치안 방문했다. 박기태 서장은 부임 후 첫 치안현장 방문으로 영덕(지품), 강구(달산), 남정, 축산, 영해(창수), 병곡 6개 파출소를 방문하고, 기존의 딱딱한 업무보고에서 벗어나 현재 당면한 과제를 직원들과 함께 대화·건의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경우회, 노인회관, 사회복지시설(영해면 경북기독보육원)도 방문해 위문하고, 지난해 8월 준공된 영덕경찰수련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기태 서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주민들에게 공감받고 신뢰받는 경찰이 될 것”을 당부하고, 관내 생활안전협의회장, 자율방범대장 등 협력단체장들과 접견하고 “경찰에 대한 끊임없는 지원에 항상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이 도와줄 것”을 부탁했다. 이상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