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설날을 맞아 19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사랑의 떡국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가래떡 1100㎏(5㎏, 220박스)으로, 대성보육원과 성림 아동원, 육영학사 등 대구지역 18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지난 7일에도 DGB LOVE FUND자금으로 4000여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또한 대구시 이웃사랑창구성금지원, 부인회·동백회의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28개 DGB봉사단 활동 등 다양한 ‘설맞이 이웃사랑’ 관련 활동을 진행중이다.
하춘수 은행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다양한 나눔활동을 진행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 운동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