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문경새재 제3주차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문경새재 제 3주차장은 면적 3만4344㎡ 규모로 소형차 700대, 대형차 80대로 총 780대 차량을 추차 할 수 있다. 주차장 외곽으로는 잔디 및 조경수 식재, 파고라 등의 시설을 설치해 탐방객들의 차량 주차와 운전자 및 가족들이 휴식 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장과 도로 사이에는 탐방객들이 차량주차 후 안전한 도보로 이동 할 수 있도록 보행도로를 설치 할 계획이다. 시는 본격적인 새재의 축제가 시작 할 5 ~ 6월께는 본 공사를 완료해 더좋은 주차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 이라고 한다. 시 관계자는 "문경새재를 찾는 360만명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산행과 탐방을 하기 위한 첫 번째가 차량 주차이며, 차량 운전자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마무리 공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기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