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조국현 징수상임이사는 19일 대구고객센터를 방문해,1월 1일부터 시행되는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업무의 전화 상담에 차질이 없도록 상담시스템을 점검했다.
이날 조국현 상임이사는 건강보험 자격, 보험료 등 고객과의 상담체험을 한 후에, 현장의 상담원들에게 새롭게 시행되는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업무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상담체험은 고객중심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고객의 소중한 소리를 듣고 경영에 반영함은 물론, 상담직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전국 6개 고객센터 중 2010년 최우수 고객센터로 선정된 대구고객센터는 2008년 4월 11일 개소한 이래 월평균 192,087건, 하루 평균 9,604여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으며 ‘국민을 건강하게, 고객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감동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