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007년부터 4년간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논술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운영한 결과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서울 수도권 등의 전국 상위권 대학에 수강생의 67%가 대거 합격해 칠곡군 청소년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전국에 과시했다.
2010년도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운영 기관 전국 평가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칠곡군은 2011년에도 관내 청소년들에게 대도시 못지않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은 물론이거니와 ‘칠곡만의 맞춤형 인재양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장세호 칠곡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의 각오가 그 어느 때 보다도 남다르다
푸른 미래 지역학교 육성, 알고 보면 쉽다 입학사정관제!!, 청소년의 끼 마음껏 발산하자!!, 꿈과 열정의 청소년, 세계를 품고 미래로 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테마를 중심으로 20여개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인문학의 메카에 걸맞은 해오름 인문학 카페(토요서당) 등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다.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남다른 사랑과 열정을 가진 장세호 칠곡군수는 “주민이 행복한 칠곡, 나아가 칠곡군의 꿈이자 미래인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칠곡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