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목 영덕군수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9개 읍·면 연두방문에 주민불편사항과 숙원사업 수렴에 나섰다. 지난 19일 오전 영해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읍·면장들로부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주민간담회를 통해 각종 민원사항과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있다. 첫 연두방문지인 영해면에서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전국우수해수욕장 지속추진, 호지말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조롱박공원 조성, 아름다운 꽃길조성 등 지역개발 대책을 적극 펼치며 독거노인 방문상담 전담제와 체납발생 사전예방 SMS서비스 실시 등 주요군정에 군민들이 적극 앞장서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날 영해면 주요 건의사항으로 영해읍성·영해부 관아 복원사업, 영해중앙상가 간판정비사업 등 주민불편사항에 대해 개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영덕군은 이번 9개 읍·면 연두 방문을 통해 건의된 민원불편 사항과 주민 숙원사업을 적극 반영하는 열린군정을 실현키로 했다. 이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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