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연초부터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잇따라 받는 등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 '믿음과 신뢰의 기업'라는 입지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화성산업은 지난 12일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용산2차 화성타운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화성타운 입주자들로부터 10년차 하자종결에 따른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두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은 “준공후 책임보수 관리기간 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탁월한 기술과 능력을 발휘해 아파트발전에 공헌했고,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용산2차 화성타운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동 919번지에 위치하고있으며 1997년 4월 착공해 1999년 3월에 준공한 아파트로서 아파트 3개동 246세대로 구성돼 있다.
삼계 화성타운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 1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6년 10월에 착공해 1998년 9월에 준공한 아파트로서 아파트 5개동 330세대로 구성돼 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