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미소친절 홍보 배지 650여개를 제작, 전 공무원에게 달도록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배지에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경기 기간과 함께 '미소와 친절'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전 직원이 이 배지를 달고 근무함으로써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분위기 조성은 물론 친절 미소 운동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