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새마을회 제12대 회장에 김상훈(53) 전 시의원이 선임됐다. 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0일 무양청사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제12대 상주시새마을회장에 김상훈씨를 선임했다고 밝히면서 별도의 취임식은 하지 않고 새마을지도자수련대회때 공식인사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제12대 상주시새마을회장에 선임된 김상훈 회장은 상주대학교 산업대학원 축산학전공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중화농협이사와 화북중학교 운영위원장, 제5대 상주시의회 의원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현재 상주 중앙라이온스클럽이사, 상주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고향인 화북면에서 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이 협동 단결로 하나가 되어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부인 신성애 여사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황창연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