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9시20분경 김천시 평화동 역 맞은편 상가에 코란도 차량이 돌진해 핸드폰매장을 덮쳤다. 소방구조대가 현장도착시 운전자는 스스로 빠져나와 있었고 매장여직원2명은 안쪽에 있었으므로 가까스로 인명피해를 면할 수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K부인은 아들을 차에서 내려주면서 매장 쪽으로 핸들을 감아놓은 것을 잊은 채 액셀을 밟았고, 당황한 나머지 브레이크를 밟는 다는 것이 또 액셀을 밟아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최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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