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경주시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24시간 가동 한다.
이태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4개반으로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파로 인해 상수도 계량기 동파, 농작물 냉해 등 서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상황실을 가동한다.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779-6158)은 총괄상황반, 안전점검지원반, 취약계층조사반, 도로점검반으로 구성된 부서합동 테스크포스팀을 구축했다. 농산, 수산, 전기․가스, 상수도, 도로분야,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분야 등 관련부서 직원으로 운영된다.
특히 한파는 서민 및 사회취약계층에 더 많은 불편이 가중되는 점을 감안 각 반별 중점 추진사항 및 세부 점검사항 등을 꼼꼼히 마련하고 한파 피해 최소화 및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이태현 부시장은 “한파는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빈틈없는 피해예방 노력과 피해 발생 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해 한파에 신속, 적극 대처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